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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관심있는심리학

행태주의심리학 & 행동주의심리학

by 한손가이드 2024. 5. 5.

행태주의심리학

  행태주의심리학(形態心理學) 또는 게슈탈트 심리학(독일어: Gestaltpsychologie,Gestalt心理學)은 심리학의 한 학파이다. 인간의 정신 현상을 개개인의 감각적인 요소나 부분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그 자체로서 전체성으로 구성된 구조나 갖고 있는 특성에 중점을 두고 파악한다. 이 전체성을 가진 구조를 정리하며 독일어로 게슈탈트(Gestalt)라고 부른다.

박은정 교수에 의하면 이 단어의 뜻은 전체형태의 모양, 배열인데 지금 이 순간의 경험을 의미한다고 한다.

 

1) 게슈탈트

  심리학에서 게슈탈트(Gestalt)는 부분이 모여서 만들어진 전체보다는 완전한 전체성과 구조를 지닌 통합되니 전체로서의 상태와 형상을 가리킨다. 한편 게슈탈트법칙은 인간 경험의 구성된 요소들은 원자적으로 분리할 수 있으며 모든 감각 영역은 서로 경합하여 하나의 형태, 하나의 구조를 이룬다는 형태에 관한 법칙으로 제시되었고, 볼프강 쾰러, 코르카 쿠르트 레빈, 베르트하이머 등이 20세기 전반에 걸쳐 완성한 법칙이라고 한다. 레빈 등의 베를린학파가 이를 주장하였다.

 

2) 게슈탈트심리요법

  게슈탈트 심리요법은 정신 치료법의 하나로 개인이나 집단을 상대로 하며 사람을 하나의 전체로서 치료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 사람의 생물학적 요인과 그것들의 유기적인 기능, 생물학적 요인, 지각적 구성, 외부 세계의 상관성을 강조했다. 과거를 뒤돌아보거나 미래를 생각하기보다는 즉각적인 경험에 대한 감각적 인식에 중점을 두며, 환자의 성장을 장려하며 전체 잠재력 개발하기 위하여 역할 수행과 기타 여러 기법을 활용된다.

 

3) 성질

  게슈탈트 심리학에서 제안하는 심리 성질은 다중안정성, 불변성, 창발성이 있다. 3가지 성질은 서로 분리되어 개별적으로 작동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복잡한 움직이는 시스템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다중안정성(Multistability)은 한 개의 사물을 두고 여러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인지적 성질을 말한다.

    즉, 한 개의 감각에서 여러 개의 안정적인 인지 상태가 가능한 성질이다.

 

불변성(invariance)은 우리 눈에 들어오는 시각적인 정보가 기하학적인 변형을 거친 후에도 여전히 같은 사물로 인지

     할 수 있는 성질이다. 데이비드 마아(영국의 신경과학자 겸 심리학자 : 심리학, 인공지능, 신경생리학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새로운 시각 정보처리 모형을 개발하였다. 계산신경과학의 창시자로 인정된다)는 계산적 방식을 통해 이러한      현상에 대한 대안적 가설을 제시하였다.

 

창발성 또는 구상화(Reification)는 인지의 생성적 특성이다. 구상화가 있어 우리는 실제로 감각을 통해 인지한 것을

     넘어서 실제로 감각되지 않는 정보를 인지할 수 있다.

 

행동주의심리학

  행동주의는 관찰과 예측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인간이나 동물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는 보는 심리학 이론이다. 1913년 전 브로터스 왓슨 (행동주의 심리학 창시자. 1913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자신의 심리학 행동주의를 통해 심리학의 변화를 촉진한 것으로 평가된다. 왓슨은 행동주의 접근 방식을 통해 동물 행동, 광고 및 육아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또한 논쟁적인 커플렁크 실험과 어린 앨버트 실험을 연구했다.)이 자신이 심리학 논문에서 처음으로 정의했다.

 

 미국의 심리학자 스키너는 행동주의를 바람직한 행동을 습득하기 위해서 보상을 통해 행동을 만들어가는 방법으로 정의하면서 밖으로 나타난 행동은 외적인 힘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정서적 요인 같은 내적인 요인은 정신상태는 불필요하다가 주장했다. 교육학에서 행동주의 모델은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한편 심리학자 한스 아이젠크는 1952년 그의 논문에서 정신분석적인 기존의 심리학적 입장에 대해 과학적이고 전문가적인 입장 즉 과학자-전문가 모형에 부합하는 행동주의 모델이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전통적인 행동주의 이론들은 현대에 이르러 그 자체로서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관련 학문인 사회학습이론 및 생태학적 이론, 동물행동학 등과 같은 다양한 이론과의 결합으로 그 이론의 변형과 확장이 시도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행동수정 이론들은 인간이 자신을 위해 타인을 위한 삶과 자신을 위한 삶을 한 방향으로 놓고 주변 환경의 개선과 미래지향적인 의지를 통해 목표점을 향해 나아가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행동수정 할 행동 단위를 세분화하여 수정을 통한 재조립은 목표행동의 설정 및 긍정적이고 협력적이고 바람직한 행동수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버트 사이먼(미국의 경제학자)은 경제학에서도 행동주의를 제안했다. 그는 의사결정과정, 조직이론, 접근법, 합리적 프로세스를 연구하였으며 이는 정치학과 관료제도에 영향을 주었다.

 

 주요 이론들은 이반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화, 벌루스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반두라의 관찰학습, 앨버트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은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라는 행동주의의 입장뿐만 아니라 이들과 함께 인지주의 학습이론을 함께 다루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한 생리적 신경학적 메커니즘의 과학적 현상을 다루는 생리심리학이나 신경심리학이 행동주의 심리학에 깊이 연관된 것처럼 보여 역할 영역의 효율적인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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