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리학#알프레드아들러1 알프레드 아들러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오스트리아 빈 출신으로 의사, 심리학자, 정신의학자, 사회주의자였다. 개인심리학을 창시한 심리학자로서 현대 상담학의 기초를 다진 정신의학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프로이트의 원인론적 분석에서 탈피하여 목적론적 분석을 기반으로 개인심리학을 세웠다. 이것은 신프로이트 학파에 큰 영향을 끼쳤고, 그와 입장을 같이하는 흐름을 ‘아들리안 학파’ 라고도 부른다. 오스트리아의 빈 근교 펜칭의 유대인 상인 가정에서 4남 2녀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구루병으로 4살이 되어서야 걸음마를 뗐을 정도로 아팠으며 수레에 2번이나 치인 적이 있었고 폐렴과 홍역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적도 있었다. 빈 대학교 의학부 한참 선배이기도 한 프로이트의 강연에 빠졌고, 그의 문하에서 빈 정신분석.. 2024. 5. 6. 이전 1 다음